2026 첫 노동절 '반값휴가' 대폭 확대! 14만5000명 지원, 지방 근로자 42만원 혜택 받는 법
작성일: 2026년 4월 28일 | 생활 경제블로그 2026년 5월 1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첫 노동절 을 맞아 정부가 근로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일명 반값휴가)'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해 지원 대상을 기존 10만 명에서 14만 5000명 으로 늘렸습니다. 반값휴가 사업이란? 기본 구조 이해하기 근로자가 20만 원 을 적립하면, 기업이 10만 원 , 정부가 10만 원 을 지원해 총 40만 원 의 휴가비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 적립금은 '휴가샵' 온라인 몰에서 숙박, 교통, 레저 등 국내 여행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적은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 해소와 국내 여행 활성화입니다. 특히 고유가로 위축된 국민 여행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조치입니다. 2026년 주요 확대 내용 지원 규모 확대 : 당초 10만 명 → 14만 5000명 (추가 4만 5000명) 추가 모집 대상 : 중소기업 노동자 3만 5000명 + 중견기업 노동자 1만 명 모집 시작 : 2026년 4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방 근로자 우대 : 정부 지원금 2만 원 추가 → 총 42만 원 상당 혜택 (기존 참여자 소급 적용) 지방 근로자 추가 혜택 상세 지방 소재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기존 40만 원에 정부 지원금 2만 원이 더해져 총 42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추가 지원금은 2026년 5월 1일부터 바로 사용 가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황금연휴와 연계된 특별 행사 5월 첫 주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4월 30일부터 한 달간 '출발 부담 제로' 행사: KTX, 렌터카, 대중교통 패키지 30% 할인 (최대 3만 원 절감) 황금연휴 기간: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