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달라지는 것 총정리 | 육아·교통·복지·행정 생활 대변화
작성일: 2026년 6월 30일 | 경제생활 블로그 |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정책 변화 A to Z 2026년 하반기,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책·제도가 대거 바뀝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는 총 245건의 변화가 담겨 있어요. 육아휴직부터 철도 예매, AI 행정 서비스, 날씨 예보, 복지 확대까지 일상 밀착형 변화 를 이해하기 쉽게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주요 키워드: 1주일 육아휴직, KTX·SRT 통합 앱, 철도 2개월 전 예매, AI 정부24, 중기일기예보 5km 단위, 그냥드림 확대, 공공 생리대, 체불임금 6개월 보호 1. 보건·복지·고용: 육아와 노동자 보호 강화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 최소 30일 → 1주일(또는 2주) 단위로 사용 가능. 아이 입원·방학·휴원 등 단기 돌봄에 탄력 대응. 육아휴직급여도 해당 기간 지급. 사업장 도산 시 체불임금 보호 확대 : 3개월 → 6개월분 으로 확대 (8월 20일 시행). 임금 체불 처벌 강화 : 10월 8일부터 징역 3년/벌금 3천만 → 징역 5년/벌금 5천만 으로 상향. 그냥드림 센터 확대 : 9월부터 전국 300개 사업장으로 확대. 먹거리·생필품 즉시 지원 + 복지 상담 연계. 공공시설 생리대 무료 제공 : 주민센터·도서관·복지관 등에 비치. 모든 여성 대상 (기존 9~24세 취약계층 바우처 병행). 2. 교통·국토: 철도 이용 편의성 대폭 UP 8월 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 : KTX·SRT 별도 앱 → 하나의 앱 으로 조회·예약·구매 통합.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 확대 : 1개월 전 → 2개월 전 부터 가능 (10월 시행). 항공·숙박처럼 미리 계획 세우기 수월. 3. 행정·디지털 서비스: AI 정부24 개통 연말 AI 정부24 정식 개통 . 일상 언어로 물으면 AI가 의도 파악해 2만여 민원·혜택 맞춤 제공. 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음성 대화 서비스도 시범. 4. 기상·생활 편의: 중기 일기예보 상세화 11...